유아동 행동교정&심리치료는 마니맘에서!
아동 심리상담은 표현이 서툴고 어려운 아동에게 놀이/미술 등을 매개로 한 아동심리상담 전문가의 개입으로, 아동문제를 다각적이고 심도 깊게 해결하여 소중한 자녀가 정신적 심리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자녀가 어렸을 때부터 상담을 받는 것을 자연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아동심리상담을 경험시켜 주는 것은, 자녀의 성장과정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며, 성인이 되어서도 긍정적이고 수용성이 좋은 성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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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마니맘에서는 이런 것들을 해결해드립니다.
ADHD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유전적인 요소, 환경 반응성, 활동성, 주의력, 자기통제능력과 같은 기질과 성향적인 차이, 양육방법, 뇌기능 등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아동 청소년기에 발생한 ADHD 중 무려 50% 이상이 성인기까지 ADHD증상을 겅험하게 됩니다.
ADHD 주요 증상
부주의
일이나 놀이를 할때 부주의한 경우가 많다.
학업이나 다른 활동시에 부주의한 실수를 많이 한다.
과업을 체계화 하지 못한다.
타인의 말에 경청하지 못한다.
일상적인 활동을 자주 잊어 버린다.
과잉행동
손발을 가만두지 못하고 산만스럽다.
교실에서도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하고 돌아다닌다.
지나치게 수다스럽고 조용히 여가활동에 참여하지 못한다.
부적절한 상황에서 지나치게 뛰어 다니거나 끊임없이 활동한다.
충동성
질문이 채 끝나기 전에 성급하게 반응한다.
자기 차례를 기다리지 못하고 안절부절 한다.
다른 사람의 활동을 방해하고 불필요한 간섭을 하기도 한다.
소아우울증
보통 우울 증상은 무기력감, 불쾌감, 슬픈 느낌, 즐거움의 상실 등 기분과 관련된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하지만 정서인식능력이 떨어지는 아동은 자신의 기분을 보고하지 못하여 우울 증상을 지속적인 짜증, 화, 잦은 울음 등 예민한 모습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소아우울증 주요 증상
대표증상
전에 즐겨 하던 놀이나 활동을 하지 않으려 하고, 해도 그다지 재미를 못 느낀다.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고 집에 있으려 한다.
별일 아닌데도 자주 울거나 신경질이 많아졌다.
매사에 의욕이 없어 보인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한다.
밤에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잠을 자도 자주 깨거나 악몽을 꾼다.
전보다 식사량이 줄어들었다.
공부할 때 잘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하다.
행동상의 문제 증상
머리가 아프다거나 배가 아프다는 등 신체적인 호소가 많아 졌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많아 졌다.
갑자기 여러 번에 걸친 도벽을 보인다.
떼를 쓰는 일이 많아졌다.
사소한 일에 불안해하고 걱정이 많다.
가만히 있지 못하고 안절부절 해 한다.
분리불안
분리불안은 아이가 주 양육자인 부모와 떨어지기 힘들어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평균적으로 6~7개월경부터 시작해 1~2살 무렵에 가장 강한 불안을 느끼고, 3~4세 정도가 지나면 어느 정도 혼자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터득합니다. 하지만 분리불안을 느낄 나이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분리로 인하여 보호자를 찾아야만 편안함을 느낀다면 학교적응 및 또래관계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부모님의 경우에는 과도한 양육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분리불안 주요 증상
증상
애착 대상과 분리되거나, 분리가 예상될 때 반복적으로 심한 고통을 보인다. (예: 불안, 울음)
애착 대상을 잃거나 그에게 해로운 일이 일어날 거라고 지속적으로 심하게 걱정한다. (예: 강도, 교통사고)
운 나쁜 사고가 생겨 애착 대상과 분리될 거라는 비현실적이고 지속적인 걱정을 한다. (예: 길을 잃음, 납치, 유괴)
분리에 대한 불안 때문에 학교나 그 외의 장소에 지속적으로 가기 싫어하거나 거부한다.
애착 대상 없이 혼자 지내는 데 대해 지속적이고 과도하게 두려움을 느끼거나 거부한다.
애착 대상이 가까이 있지 않은 상황이나 집을 떠나는 상황에서는 잠자기를 지속적으로 싫어하거나 거부한다.
분리의 주제와 연관되는 반복적인 악몽을 꾼다.
애착 대상과의 분리가 예상될 때 반복적인 신체 증상을 호소한다. (예: 두통, 복통, 오심, 구토)
부적응
잘 지내던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학교를 가야한다고 하면 '배가 아프다' 혹은 '머리가 아프다'하며 가기 싫어하거나 적응이 어려워서 나타나는 정서적 또는 행동적인 증상을 말합니다.
부적응 주요 증상
증상
말과 표정이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쉽게 지치고 무기력하며 기운이 없다.
예전에 비해 말 거는 것을 싫어하고 짜증을 부린다.
먹는 양이 줄어든다.
갑자기 열이 오르거나 두통, 복통, 몸살 증세를 보인다.
등원, 등교를 거부하며 가기 싫다고 자주 말한다.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못하고 혼자 노는 경우가 많다.
작은 소리에도 쉽게 놀란다.